
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뭔지 물어볼 때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는 '그녀에게'
페드로 알모도바르... '그녀에게'의 감독이다.
이름이 낯설어 몇 번이나 소리내서 외고, 한페이지 가득 그의 이름을 써서 외웠다.
그를 기념하여 그의 고향인 스페인 라만차 La Mancha의 중심 Calzada de Calatrava에 세워진 거대한 기념비이다. 그의 다른 작품 '귀향'의 배경이 되기도 한 바람이 많이 분다는 라만차. 페드로 알모도바르를 상징하는 진한 붉은 색이 인상적이다.

일상이 영화가 될 것만 같아 사진을 보고 있기만해도 가슴이 설레인다.


Architects: Enproyecto arquitectura
Location: Calzada de Calatrava, Ciudad Real, Castilla-La Mancha, Spain
Client: Goverment of Castilla-La Mancha. Culture section
Main sponsor: CEMEX S.L
Constructor: FERCOPE S.L.
Structural engineer: Álvaro Leonardo
Budget: $80,000€
Project year: 2007-2009
Photographs: Ricardo Santonja, Emilio Valverde
태그 : 페드로알모도바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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