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안_ 김진송 @성곡미술관 by 밝은불꽃





김진송 Kim Jin Song 그 순간/2009



굉장히 사실적인 묘사인데 색감때문인지 어딘가 몽환적이다.
저 아이보리빛 천은 침구일까 웨딩드레스일까



김진송 Kim Jin Song  기다림/2008


카프카의 변신을 읽으며 그려본 방 안의 모습이 떠오른다.





미술관에 가서 전시를 보고 싶지만
시험기간이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어디로도 가지 못하게 나를 붙잡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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